etc.
특징
바코드위치: 뒷목 아래
[가이딩]
통제력은 자신 또한 포함이기에 최소한으로 받아 유지하는 편
[탐구욕]
자신이 실험체가 된다 하더라도
실험에 참여한 이유는 오로지 탐구욕 하나였다.
[이능력?]
아직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은 불안정한 실험이라 생각하기에
이능력을 믿지 않고 끊임없이 의심한다.
자신 또한 이능력자기에 의심을 하며 관찰하는 중.
자신의 이능력을 너무 믿고 나대는 자를 보면 한심하게 생각함
[전 이탈리아 특수정보부 소속 대위]
이테르 부대에 입대 전 이탈리아 특수정보부 소속 대위였다.
정보전 쪽으로 매우 성과가 좋아서 빠르게 대위 계급을 달았지만
이테르 부대에 들어오며 능력으로 등급과 계급이 정해져 어쩌면 강등당한 셈.
(이 사실을 꽤 안타깝게 생각 중 이며 턱걸이로 A등급을 받아 꽤 유감이라 생각한다)
현장 경험이 없는 건 아님. 20대 초중반 까지는 현장위주로 임무 나갔으며
중반이후로 정보, 전략 위주의 현장지휘를 담당 하였다.
[기타]
1. 시력이 좋지 않은 편이지만 안경은 평소에 벗고있다.
그렇기에 인상을 찌푸리고 바라보는 경우가 잦아 오해를 산 경우도 있음
2. 목 아래부터 양 손 까지 상반신에 자상이 있다.
능력을 쓰는 것이 아닌 이상 장갑을 절대 벗지 않으려함.
3. 약간의 결벽증이 있다.
만약 가이딩 한다고 키스를 갈기면.. 바로 가글하러감
호: 예의있는사람, 통제안에 있는사람, 예상안의 상황들
불: 동의없는 스킨쉽과 행위, 시끄러운 것, 통제되지 않는 것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