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lessio Rinaldi
알레시오 리날디
용건만 간단히.
✶ 186
✶ 32
✶ 평균
App.
노빌리스(NOBILIS) 2558년. 하늘에 거대한 구멍이 생긴 날이었다. 마치 신이 바다를 만들기 위한 비를 쏟아내는 것 처럼 공허하게 뚫린 구멍은 좀처럼 닫히지 않았고, 공포심이 극대화 되었을 때 그들은 태어났다. 그로부터 7년 뒤. 세계적으로 인간과 자원이 50% 소멸하자 7년 전으로 시간을 되돌리는 작전을 극비로 진행하게 되었다. 우리는 ITER 부대의 일원으로써 작전을 성공하고 잃어버린 7년을 복구해야한다
Profile.
성격
[상명하복, 예의중시] 하지만 본인보다 나이가 어린 상관은 아니꼽다. 최대한 티를 내려고 하지 않는 편 ​ [통제적] 상황, 행동 등 통제하는게 몸에 베인 사람. 그 이유는 오랜 군 생활로 인한 습관인 듯 하다. ​ [나이스한개새끼] 예의만 지킨다면 생각보다 꽤 괜찮은 사람이라 느낄 수 있다. 하지만 조금이라도 자신의 통제에 벗어나거나 선을 넘는다면 가차없이 단칼에 끊어내고 인간 취급을 해주지 않는다. ​ [예민한?] 감정변화가 적고 침착하며 무던해 보이지만 기질 자체는 예민하다. 군 생활로 인하여 많이 누그러진 편 이지만 가끔 예민한 성정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다.
etc.
특징
바코드위치: 뒷목 아래 [가이딩] 통제력은 자신 또한 포함이기에 최소한으로 받아 유지하는 편 [탐구욕] 자신이 실험체가 된다 하더라도 실험에 참여한 이유는 오로지 탐구욕 하나였다. [이능력?] 아직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은 불안정한 실험이라 생각하기에 이능력을 믿지 않고 끊임없이 의심한다. 자신 또한 이능력자기에 의심을 하며 관찰하는 중. 자신의 이능력을 너무 믿고 나대는 자를 보면 한심하게 생각함 [전 이탈리아 특수정보부 소속 대위] 이테르 부대에 입대 전 이탈리아 특수정보부 소속 대위였다. 정보전 쪽으로 매우 성과가 좋아서 빠르게 대위 계급을 달았지만 이테르 부대에 들어오며 능력으로 등급과 계급이 정해져 어쩌면 강등당한 셈. (이 사실을 꽤 안타깝게 생각 중 이며 턱걸이로 A등급을 받아 꽤 유감이라 생각한다) 현장 경험이 없는 건 아님. 20대 초중반 까지는 현장위주로 임무 나갔으며 중반이후로 정보, 전략 위주의 현장지휘를 담당 하였다. [기타] 1. 시력이 좋지 않은 편이지만 안경은 평소에 벗고있다. 그렇기에 인상을 찌푸리고 바라보는 경우가 잦아 오해를 산 경우도 있음 2. 목 아래부터 양 손 까지 상반신에 자상이 있다. 능력을 쓰는 것이 아닌 이상 장갑을 절대 벗지 않으려함. 3. 약간의 결벽증이 있다. 만약 가이딩 한다고 키스를 갈기면.. 바로 가글하러감 호: 예의있는사람, 통제안에 있는사람, 예상안의 상황들 불: 동의없는 스킨쉽과 행위, 시끄러운 것, 통제되지 않는 것들
이능력
등급 A [속성계 - 어둠] 그림자를 펼쳐 자신이 통제가 가능한 전장을 만든다. 이 공간에 들어온 존재들은 시야가 차단이 되고 움직임이 둔화됨 (보조 디버프 느낌) 자신을 제외한 타인에게는 바닥이 온 어둠으로 물든 느낌 외에는 다른 표시는 보이지 않는다. 전장 내에 있는 것들은 자신만 볼 수 있는 등고선으로 표현이 되어 좌표식을 짤 수 있게 된다. 이 좌표식을 통하여 아군과 적의 위치 파악 및 숨겨진 트랩 등을 면밀히 확인이 가능하다. 아군의 경우 표식을 달아 공격 및 디버프를 제외시키기도 가능 (많은 집중력 요구) 이 전장 안에서만 적용되는 칼날 처럼 날카로운 형태의 어둠을 생성해 공격한다 패널티 과도한 능력 사용 시 일시적으로 시력을 잃고 강한 두통과 함께 자상이 몸에 새겨진다 이 자국은 사라지지 않음.